포항문화재단 축제 사이트

일월문화제





개요

구분 상세내용
행사명 제13회 일월문화제
기간 2019. 10. 4(금) ~ 10. 6(일) (※ 격년제, 홀수년 시행)
- 연오랑세오녀부부선발대회 : 2019. 10. 2(화) 14시 /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개막식 : 2019. 10. 4(금) 18시 /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
- 포항암각화특별전 : 2019. 9. 23(월) ~ 10. 13(일) / 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
- 주제공연 SUN&MOON : 2019. 10. 10(목) ~ 10. 12(토) / 포항시청 대잠홀
장소 포항문화예술회관,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주제 포항 70년, 해와 달로 희망을 노래하다
주요행사 일월신제 봉행, 비단극장, 해와달 어린이극장, 업사이클링 전시, 일월풍류, 일월역사문화탐사단, 체험&마켓, 일월식당&푸드트럭, 일월셔틀버스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상설전시, 기획전시, 일월프리마켓, 신라마을 체험프로그램
공동주관행사 연극 포항, 학술세미나 “제10회 연오 세오 길을 찾아”, 일월국악제, 2019 관현악페스티벌, 마카다 연극축전,
가을빛 야외 춤 축제, 포항서예대전, 열린세대전, 전국사진공모전
주최 포항시
주관 포항문화재단, 포항문화원, (사)한국예총 포항지회



소개

일월문화제는 1995년 포항시와 영일군이 통합되면서 두 지역에서 각각 이루어졌던 문화제가 영일만축제로 통합된 것이다. 2007년 일월문화제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이는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연오랑(해), 세오녀(달) 부부의 신화에 얽힌 일월사상에서 비롯되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문화예술축제로 10월 중에 열리며, 포항문화예술회관,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에서 공연, 전시, 체험&마켓, 교육,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친다. 특히 이번 제13회 일월문화제는 포항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포항의 과거, 미래, 현재 정체성을 조망할 수 있는 공연 및 전시 작품을 기획하고 있으며, 미래세대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포항암각화특별전, 해와 달 어린이극장, 비단극장, 일월역사문화탐사단, 일월체험&마켓, 연오랑세오녀 신화를 소재로 한 무용극 SUN&MOON 등이 펼쳐진다.